92 × 118 mm
숲 깊은 곳, 보이지 않는 동물들을 그렸습니다.
한국 전통 속 상상의 존재들을 바탕으로 현실과 상상이 겹쳐지는 장면을 담았습니다.
세 장의 레이어로 구성된 아코디언 형태의 팝업북으로,
책을 펼치거나 둥글게 묶어 입체적인 풍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.
모든 이미지는 두 가지 색으로 구성된 실크스크린 수작업 판화입니다.
92 × 118 mm
숲 깊은 곳, 보이지 않는 동물들을 그렸습니다.
한국 전통 속 상상의 존재들을 바탕으로 현실과 상상이 겹쳐지는 장면을 담았습니다.
세 장의 레이어로 구성된 아코디언 형태의 팝업북으로,
책을 펼치거나 둥글게 묶어 입체적인 풍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.
모든 이미지는 두 가지 색으로 구성된 실크스크린 수작업 판화입니다.
92 × 118 mm
숲 깊은 곳, 보이지 않는 동물들을 그렸습니다.
한국 전통 속 상상의 존재들을 바탕으로 현실과 상상이 겹쳐지는 장면을 담았습니다.
세 장의 레이어로 구성된 아코디언 형태의 팝업북으로,
책을 펼치거나 둥글게 묶어 입체적인 풍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.
모든 이미지는 두 가지 색으로 구성된 실크스크린 수작업 판화입니다.
92 × 118 mm
숲 깊은 곳, 보이지 않는 동물들을 그렸습니다.
한국 전통 속 상상의 존재들을 바탕으로 현실과 상상이 겹쳐지는 장면을 담았습니다.
세 장의 레이어로 구성된 아코디언 형태의 팝업북으로,
책을 펼치거나 둥글게 묶어 입체적인 풍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.
모든 이미지는 두 가지 색으로 구성된 실크스크린 수작업 판화입니다.
92 × 118 mm
숲 깊은 곳, 보이지 않는 동물들을 그렸습니다.
한국 전통 속 상상의 존재들을 바탕으로 현실과 상상이 겹쳐지는 장면을 담았습니다.
세 장의 레이어로 구성된 아코디언 형태의 팝업북으로,
책을 펼치거나 둥글게 묶어 입체적인 풍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.
모든 이미지는 두 가지 색으로 구성된 실크스크린 수작업 판화입니다.
92 × 118 mm
숲 깊은 곳, 보이지 않는 동물들을 그렸습니다.
한국 전통 속 상상의 존재들을 바탕으로 현실과 상상이 겹쳐지는 장면을 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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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을 펼치거나 둥글게 묶어 입체적인 풍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.
모든 이미지는 두 가지 색으로 구성된 실크스크린 수작업 판화입니다.
92 × 118 mm
숲 깊은 곳, 보이지 않는 동물들을 그렸습니다.
한국 전통 속 상상의 존재들을 바탕으로 현실과 상상이 겹쳐지는 장면을 담았습니다.
세 장의 레이어로 구성된 아코디언 형태의 팝업북으로,
책을 펼치거나 둥글게 묶어 입체적인 풍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.
모든 이미지는 두 가지 색으로 구성된 실크스크린 수작업 판화입니다.
92 × 118 mm
숲 깊은 곳, 보이지 않는 동물들을 그렸습니다.
한국 전통 속 상상의 존재들을 바탕으로 현실과 상상이 겹쳐지는 장면을 담았습니다.
세 장의 레이어로 구성된 아코디언 형태의 팝업북으로,
책을 펼치거나 둥글게 묶어 입체적인 풍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.
모든 이미지는 두 가지 색으로 구성된 실크스크린 수작업 판화입니다.
등에 거울을 달고 태어난 사자의 이야기입니다.
거울은 진실을 비추고, 친구들은 그 진실을 피합니다.
불교의 ‘업경대’에서 착안한 이 거울은
마주하기 어려운 모습을 드러내고,
사자는 점점 홀로 남겨집니다.
이 이야기는 진실을 비추는 존재가
결국 외로움 속에 놓이게 되는 순간을 담았습니다.
128 × 182 mm · 리소그라피 인쇄 · 중철 제본
등에 거울을 달고 태어난 사자의 이야기입니다.
거울은 진실을 비추고, 친구들은 그 진실을 피합니다.
불교의 ‘업경대’에서 착안한 이 거울은
마주하기 어려운 모습을 드러내고,
사자는 점점 홀로 남겨집니다.
이 이야기는 진실을 비추는 존재가
결국 외로움 속에 놓이게 되는 순간을 담았습니다.
128 × 182 mm · 리소그라피 인쇄 · 중철 제본
등에 거울을 달고 태어난 사자의 이야기입니다.
거울은 진실을 비추고, 친구들은 그 진실을 피합니다.
불교의 ‘업경대’에서 착안한 이 거울은
마주하기 어려운 모습을 드러내고,
사자는 점점 홀로 남겨집니다.
이 이야기는 진실을 비추는 존재가
결국 외로움 속에 놓이게 되는 순간을 담았습니다.
128 × 182 mm · 리소그라피 인쇄 · 중철 제본
등에 거울을 달고 태어난 사자의 이야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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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주하기 어려운 모습을 드러내고,
사자는 점점 홀로 남겨집니다.
이 이야기는 진실을 비추는 존재가
결국 외로움 속에 놓이게 되는 순간을 담았습니다.
128 × 182 mm · 리소그라피 인쇄 · 중철 제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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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울은 진실을 비추고, 친구들은 그 진실을 피합니다.
불교의 ‘업경대’에서 착안한 이 거울은
마주하기 어려운 모습을 드러내고,
사자는 점점 홀로 남겨집니다.
이 이야기는 진실을 비추는 존재가
결국 외로움 속에 놓이게 되는 순간을 담았습니다.
128 × 182 mm · 리소그라피 인쇄 · 중철 제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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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외로움 속에 놓이게 되는 순간을 담았습니다.
128 × 182 mm · 리소그라피 인쇄 · 중철 제본
등에 거울을 달고 태어난 사자의 이야기입니다.
거울은 진실을 비추고, 친구들은 그 진실을 피합니다.
불교의 ‘업경대’에서 착안한 이 거울은
마주하기 어려운 모습을 드러내고,
사자는 점점 홀로 남겨집니다.
이 이야기는 진실을 비추는 존재가
결국 외로움 속에 놓이게 되는 순간을 담았습니다.
128 × 182 mm · 리소그라피 인쇄 · 중철 제본
페이지마다 각기 다른 촉감과 질감을 가진 하얀 종이들을 사용,
하얀 종이 그 자체가 주인공인 책.
전통 자장가의 리듬에 맞춰 하얀 종이를 아기처럼 비유해 표현했다.
재단하고 남은 하얀 종이 조각들을 보며
같은 하얀색처럼 보여도 색감과 감촉이 미세하게 모두 달라 다채롭다고 느꼈다.
독일어로 Weiß 는 하얀색을 뜻하지만 동사로 쓰일 때는 ‘알다’라는 의미이기도 하다.
Ich weiß Weiß 나는 하양을 안다.
하얀색은 무엇일까? 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을 하얀 종이에 겹쳐 표현했다.
100 ×140 mm .수제본 . 리소인쇄
페이지마다 각기 다른 촉감과 질감을 가진 하얀 종이들을 사용,
하얀 종이 그 자체가 주인공인 책.
전통 자장가의 리듬에 맞춰 하얀 종이를 아기처럼 비유해 표현했다.
재단하고 남은 하얀 종이 조각들을 보며
같은 하얀색처럼 보여도 색감과 감촉이 미세하게 모두 달라 다채롭다고 느꼈다.
독일어로 Weiß 는 하얀색을 뜻하지만 동사로 쓰일 때는 ‘알다’라는 의미이기도 하다.
Ich weiß Weiß 나는 하양을 안다.
하얀색은 무엇일까? 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을 하얀 종이에 겹쳐 표현했다.
100 ×140 mm .수제본 . 리소인쇄
페이지마다 각기 다른 촉감과 질감을 가진 하얀 종이들을 사용,
하얀 종이 그 자체가 주인공인 책.
전통 자장가의 리듬에 맞춰 하얀 종이를 아기처럼 비유해 표현했다.
재단하고 남은 하얀 종이 조각들을 보며
같은 하얀색처럼 보여도 색감과 감촉이 미세하게 모두 달라 다채롭다고 느꼈다.
독일어로 Weiß 는 하얀색을 뜻하지만 동사로 쓰일 때는 ‘알다’라는 의미이기도 하다.
Ich weiß Weiß 나는 하양을 안다.
하얀색은 무엇일까? 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을 하얀 종이에 겹쳐 표현했다.
100 ×140 mm .수제본 . 리소인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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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얀 종이 그 자체가 주인공인 책.
전통 자장가의 리듬에 맞춰 하얀 종이를 아기처럼 비유해 표현했다.
재단하고 남은 하얀 종이 조각들을 보며
같은 하얀색처럼 보여도 색감과 감촉이 미세하게 모두 달라 다채롭다고 느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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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ch weiß Weiß 나는 하양을 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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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 ×140 mm .수제본 . 리소인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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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ch weiß Weiß 나는 하양을 안다.
하얀색은 무엇일까? 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을 하얀 종이에 겹쳐 표현했다.
100 ×140 mm .수제본 . 리소인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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